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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는 7억, 성동은 2억 '뚝'...느긋한 매수자 "더 내려라"

파이낸셜뉴스·약 6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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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동산 전문가는 "양도세 중과나 보유세 부담이 커졌더라도 시세 차익이 더 크다고 판단하면 매도자들은 버틸 수 있다"며 "세제 요인은 단기 조정 요인이지만 상급지 수요 기반까지 흔들긴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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