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부부 상담 후기
큰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 싸울 때 패턴이 매번 비슷하고 저는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와이프 말고도 사람들의 반응에 예민한 제 모습을 보면서 상담을 한번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고맙게도 정부 지원 사업으로 부부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며 본인도 같이 가겠다는 와이프 본인에게도 분명 문제가 있을 거라며 같이 상담 받고 노려해 보자고 해준 와이프
부부의 모든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큰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 싸울 때 패턴이 매번 비슷하고 저는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와이프 말고도 사람들의 반응에 예민한 제 모습을 보면서 상담을 한번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고맙게도 정부 지원 사업으로 부부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며 본인도 같이 가겠다는 와이프 본인에게도 분명 문제가 있을 거라며 같이 상담 받고 노려해 보자고 해준 와이프
5살 아들이 최근 들어 거짓말을 자주 해요. 과자 먹었냐고 물으면 안 먹었다고 하고, 장난감 부쉈냐고 하면 동생이 했다고 하고... 처음에는 혼을 냈는데 오히려 더 교묘하게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이 나이대에 정상적인 발달 과정인 건지,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
6개월 된 딸이 있는데 외출할 때 아기띠를 쓸지 유모차를 가져갈지 매번 고민돼요. 아기띠는 양손이 자유로운데 오래 하면 허리가 아프고, 유모차는 편한데 대중교통이나 계단에서 불편해요. 다른 분들은 상황별로 어떻게 쓰시나요? 추천 아기띠나 유모차 브랜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신 준비 3개월차입니다. 지금까지 기초체온이랑 배란테스트기(소변)로 체크하고 있는데 타이밍이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클리어블루 같은 전자 배란검사기를 사볼까 하는데 가격이 좀 나가더라고요. 소변 테스트기보다 확실히 더 정확한가요? 그리고 병원에서 초음파로 배란일 확인하는 것도 고려 중인데, 초음파 모니터링은 매달 몇 번 정도 가야 하나요?
이혼한 지 1년 됐는데 처음 3개월만 양육비를 주고 그 뒤로는 연락도 안 받아요. 협의서에 월 80만원으로 정했는데 지금 밀린 게 720만원이에요. 혼자 아이 키우면서 일하기도 빠듯한데 양육비까지 안 들어오니 정말 힘들어요.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양육비이행관리원이라는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이용해보신 분 계시면 경험 공유 부탁
다음 달 전세 만기인데 집주인이 새 세입자가 안 구해져서 보증금을 바로 못 돌려준다고 합니다. 보증금이 2억 5천인데 정말 불안하네요. 전세보증보험(HUG)은 가입되어 있어서 최악의 경우 보험으로 받을 수 있긴 한데, 절차가 복잡하다고 들었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임차권등기명령이라는 것도 해둬야 하나요?
다들 국내주식이랑 미국주식 중 어느걸 하시나요?? 저희는 미국주식만 해서 요즘 배아파 죽겠네요ㅠㅠ
올해부터 연금저축을 진지하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IRP는 회사에서 자동으로 들어가고 있고, 개인 연금저축 계좌를 추가로 개설하려는데요. 연금저축펀드(증권사)로 ETF 직접 매수하는 게 좋을지, 연금저축보험이나 연금저축신탁이 나을지 고민이에요. 30대 초반이라 공격적으로 가도 될 것 같긴 한데, 부부 둘 다 연금저축 한도 채우면 세액공제가 꽤 크더라고요.
결혼 3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처음에는 제가(아내) 저녁을 거의 다 했는데 점점 지치더라고요. 남편이랑 얘기해서 요일별 당번제를 시작했어요. 월수금은 제가, 화목은 남편이, 주말은 같이 하거나 외식하는 식으로요. 근데 남편 당번인 날에 라면이나 배달만 시켜서 좀 불만이에요ㅋㅋ 다른 맞벌이 부부들은 저녁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당번제 하시는 분들
결혼 5년차 외벌이 부부입니다. 요즘 남편이랑 대화가 현저히 줄었어요. 퇴근하면 각자 핸드폰 보다가 자고, 주말에도 특별히 나누는 이야기가 없어요. 싸우는 건 아닌데 그냥... 룸메이트 같은 느낌이랄까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둘이 더 가까워져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시기를 겪으셨거나 극복하신 분 있으면 이야기 들려주세요.
상견례를 다녀왔는데 양가 의견이 너무 달라요ㅠ 저희 집은 결혼식을 소규모로 하고 비용을 아끼자는 입장이고, 상대방 집은 하객 300명 이상 큰 웨딩홀에서 하자고 하세요. 예단 문제도 있고, 혼수 범위도 의견이 다르고... 예비신랑이랑은 잘 맞는데 양가 조율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어요. 양가 의견 차이를 어떻게 좁히셨는지, 중간 지점을 찾은 경험담 있
예비신랑이 축가를 직접 부르겠다고 하는데 솔직히 걱정이에요ㅋㅋ 노래방 기준으로 80점 정도?인데 감동일지 민폐일지 모르겠어요. 직접 축가 부르셨거나 들으셨던 분들 분위기 어땠는지 궁금해요. 연습을 얼마나 했는지, MR은 어떻게 준비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예식장이 좀 넓은 편이라 마이크 울림이 걱정되기도 해요.
결혼식 당일이 생각보다 훨씬 바쁘고 정신없어요. 저는 끝나고 나서 '이걸 미리 정리해서 알았더라면...' 싶었거든요. 신부 기준 당일 타임라인 공유합니다. 저희 식은 오후 2시 시작이었고, 웨딩홀 기준이에요. 오전 6시: 기상 / 공복으로 헤어+메이크업 받으러 이동 (공복이 너무 힘들면 가벼운 단백질 위주 간식) 오전 7시~9시: 헤어+메이크업 (헤어
아이가 30개월인데 아직 두 단어 문장이 잘 안 나와요. '맘마', '아빠', '빠이빠이' 같은 단어는 30개 이상 하는데, '아빠 줘', '맘마 더' 같은 두 단어 연결이 잘 안 돼요. 또래들이 말을 술술 하는 걸 보면 걱정이 돼서 소아과에 갔는데 '조금 더 지켜보자'고만 하시더라고요. 단어 수는 많은데 문장 연결이 느린 경우가 언어 지연인지 궁금해요.
전세 계약 만기가 8개월 남았어요. 갱신을 하면서 보증금을 더 올려줘야 할 것 같은데, 이참에 아예 매매로 넘어갈지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저희 상황: - 현재 전세: 수도권 27평 / 보증금 2.8억 - 부부 합산 소득: 월 530만원 (세후) - 모아놓은 돈: 1.1억 - 청약 통장: 남편 8년차 (가점 38점), 아내 4년차 집주인이 보증금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