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건수 2년來 최저…마용성도 거래절벽
서울경제·약 18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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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거래는 크게 줄고 있다. 특히 학군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임대 매물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계동 학원가가 위치한 노원구는 지난 달 630건의 전세 거래가 집계됐다. 이는 2017년 11월의 610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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