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만기인데 집주인이 보증금 못 돌려준대요
다음 달 전세 만기인데 집주인이 새 세입자가 안 구해져서 보증금을 바로 못 돌려준다고 합니다. 보증금이 2억 5천인데 정말 불안하네요. 전세보증보험(HUG)은 가입되어 있어서 최악의 경우 보험으로 받을 수 있긴 한데, 절차가 복잡하다고 들었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임차권등기명령이라는 것도 해둬야 하나요?
다음 달 전세 만기인데 집주인이 새 세입자가 안 구해져서 보증금을 바로 못 돌려준다고 합니다. 보증금이 2억 5천인데 정말 불안하네요. 전세보증보험(HUG)은 가입되어 있어서 최악의 경우 보험으로 받을 수 있긴 한데, 절차가 복잡하다고 들었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임차권등기명령이라는 것도 해둬야 하나요?
다들 국내주식이랑 미국주식 중 어느걸 하시나요?? 저희는 미국주식만 해서 요즘 배아파 죽겠네요ㅠㅠ
올해부터 연금저축을 진지하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IRP는 회사에서 자동으로 들어가고 있고, 개인 연금저축 계좌를 추가로 개설하려는데요. 연금저축펀드(증권사)로 ETF 직접 매수하는 게 좋을지, 연금저축보험이나 연금저축신탁이 나을지 고민이에요. 30대 초반이라 공격적으로 가도 될 것 같긴 한데, 부부 둘 다 연금저축 한도 채우면 세액공제가 꽤 크더라고요.
전세 계약 만기가 8개월 남았어요. 갱신을 하면서 보증금을 더 올려줘야 할 것 같은데, 이참에 아예 매매로 넘어갈지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저희 상황: - 현재 전세: 수도권 27평 / 보증금 2.8억 - 부부 합산 소득: 월 530만원 (세후) - 모아놓은 돈: 1.1억 - 청약 통장: 남편 8년차 (가점 38점), 아내 4년차 집주인이 보증금을 3
가계부를 1년 넘게 쓰면서 저희 부부 지출 패턴이 어느 정도 정리됐어요. 맞벌이 부부 참고용으로 공개합니다. 월 합산 소득: 약 580만원 (세후) 【고정비 - 약 230만원】 • 전세대출 이자: 42만원 • 관리비: 15만원 • 보험료 (둘 다): 18만원 • 통신비: 8만원 • 구독서비스 (넷플, 유튜브 등): 3만원 • 교통비: 14만원 • 저축/
재테크 책이나 유튜브 보면 항상 '목표를 세우라'고 하는데, 막상 하려면 막막하잖아요. 저희 부부가 5년 재무 계획을 세운 과정을 공유해볼게요. 우리 부부 현황 (작성 시점 기준): - 나이: 남편 33세, 아내 31세 - 합산 소득: 월 560만원 (세후) - 현재 자산: 현금성 4,200만원, ETF 800만원, 청약 300만원 - 부채: 전세대출 1
카드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면 연간 꽤 많은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저희 부부가 지난 1년간 정리한 카드 전략을 공유해요. 전제 조건: 연말정산 카드 공제를 위해 생활비는 남편 카드로 몰아서 총급여 25% 이상 사용. 남편 카드 (생활비 전용): - 현대카드 M: 주유, 마트, 온라인 쇼핑 1.5% 적립 -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유지 - 연간 적
작년 초부터 ETF 적립식 투자를 시작했어요. 주식은 겁나서 못 하겠고, 예적금 이자만으로는 아쉬워서 선택한 방법인데 1년이 지났으니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투자 내역: - 매월 30만원씩 적립식 (부부 공동 재테크 통장에서) - TIGER 미국S&P500: 월 15만원 - KODEX 200: 월 10만원 -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월 5만원 1년
결혼하고 재테크 관련 책을 몇 권 읽다가 '자동화'라는 개념이 정말 효과적이라는 걸 알았어요. 수동으로 저축하면 남은 돈을 저축하게 되는데, 자동화하면 저축하고 남은 돈을 쓰게 되거든요. 저희 자동화 흐름 (매월 25일 월급일 기준): [월급 수령 당일 자동이체] - 부부 각자 월급 → 개인 메인 통장 - 메인 통장 → 공동 생활비 통장: 각 30만원
올해 처음으로 연금저축과 IRP를 진지하게 공부했어요. 생각보다 세금 혜택이 커서 늦게 시작한 게 아쉬울 정도더라고요. 저희 부부 현황을 공유하면, 남편은 연봉 5,500만원이라 세액공제율 13.2%, 저는 4,200만원이라 16.5%예요. 그래서 저를 기준으로 최대한 채우는 전략을 선택했어요. 운영 방식: - 아내(저): 연금저축 연 400만원 + I
결혼 초에 돈 관련해서 실수를 꽤 많이 했어요. 같은 실수 반복하지 마시라고 솔직하게 공유해볼게요. 실수 1. 비상금 없이 투자 먼저 시작 결혼하자마자 의욕적으로 주식을 시작했어요. 비상금도 없는 상태에서요. 8개월 후 차량이 고장나서 수리비 230만원이 나왔는데, 주식을 마이너스 상태에서 강제 매도해야 했어요. 손실 확정 금액 -35만원. 실수 2.
결혼 전후로 대출 공부를 엄청 했는데, 복잡한 내용을 최대한 쉽게 정리해볼게요. 특히 신혼부부에게 유리한 조건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신혼부부 전세대출: - 버팀목 전세대출 (신혼부부 우대): 연 1.2~2.4% (소득 기준) - 대출 한도: 수도권 3억, 지방 2억 - 조건: 혼인 7년 이내, 무주택, 부부 합산 소득 7,500만원 이하 신혼부부 주
결혼하고 나서 돈 관리가 제일 어렵더라고요. 연애할 때는 각자 알아서 썼는데, 같이 살면서 생활비도 나눠야 하고 저축도 해야 하고... 저희 부부가 6개월간 시행착오 끝에 정착한 시스템을 공유해요. 1. 월급 들어오면 → 공동 통장에 각자 정해진 금액 이체 2. 공동 통장에서 고정비 자동이체 (월세, 공과금, 보험료) 3. 남은 금액 중 50%는 저축
임신 8주차인데, 벌써부터 아이 교육비 걱정이 앞서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너무 이른 걱정인가 싶기도 하지만, 준비를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고 해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교육비 현실 (인터넷 자료 기반): - 영유아기 (0~7세): 어린이집/유치원 + 학원 월 평균 50~80만원 - 초등학교 (1~6학년): 학원, 방과후, 교재 월 평균 100~150만
ETF 공부하다가 세금 부분에서 국내와 해외가 다르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저처럼 모르고 투자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서 정리해봤어요. 국내 상장 ETF (KODEX, TIGER 등): - 국내 주식형 ETF: 매매 차익 비과세 (주식과 동일) - 해외 지수 추종 ETF (예: TIGER 미국S&P500): 배당소득세 15.4% - 분배금(배당금):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