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홍현희, '80억대 압구정家' 두고 임장 떠나…"7월 일 확 줄었다"

co·약 13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압구정 현대아파트 더 넓은 평형으로 이사했으며, 현재 해당 아파트는 매매가 80억~90억 원, 전세는 16억~18억 원대로 알려져 있다.

원문 기사 전체 보기

co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