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하면 손해?…신혼부부 대출·청약 문턱 낮춘다
SBS·약 19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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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신혼부부의 입주 소득 기준을 행복주택의 경우 기존 763만 원에서 939만 원으로 높입니다. 1인 가구(458만 원)의 2배 수준입니다. 통합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맞벌이 신혼가구 소득 기준이 우선 공급은 기존 46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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