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 1억5000만원, 대출도 같이 갚는데"…공동명의 안 된다는 예비 시모
뉴스1·약 5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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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예비부부가 마련한 신혼집은 매매가 8억원대 아파트로, 예비 남편의 부모가 2억원을 지원했고 예비 남편이 모은 2억원에 주택담보대출 4억원을 더해 매입했다. A 씨는 친정 지원금과 본인 저축을 합쳐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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