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텔라’ 조민규, 김연아 호칭 아직도 “선수님”…고우림도 깜짝 (홈즈)
동아일보·약 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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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부부는 빌라 매매에 대해 “아파트에서는 쉽게 누리지 못한 경험들을 충분히 즐기고 있어 아쉬움은 없다”고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고우림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주방을 보고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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