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칼럼) 국토부 장관의 위험한 산술
newstomato·약 5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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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기도, 사기도 어려워진 상황에서 집주인들은 늘어난 세금 부담을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거나 보증금을 올리는 방식으로 세입자에게 전가하기 시작했다. 국토부 장관은 다주택자가 집 한 채를 팔고 무주택자가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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