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엄마 모신다더니 통장서 1억 넘게 빼간 친오빠... 정말 증오스럽습니다”
co·약 10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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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이웃 주민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오빠가 어머니 대신 관련 서류를 챙겨 다니며 부동산에 시세를 물어보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A 씨와 동생은 어머니의 남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성년후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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