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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母 모시겠다던 큰오빠, 통장서 1억 빼가...아파트 지킬 방법 있나요?" [이런 法]

파이낸셜뉴스·약 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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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웃 주민이 어머니 대신 서류를 챙겨 다니며 부동산에 시세를 묻고 다닌다고 하더라. 더는 지켜볼 수만은 없어서 저와 동생은 어머니를 위해 성년후견인을 세우려고 준비 중인데, 눈치를 챈 오빠가 자기가 어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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