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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보루 서울 남겨달라"‥신촌서 2030 공략

imbc·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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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전세는 찾을 길이 없고 월세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갑니다. 여러분, 잘못됐죠? 여기에 대해서 대통령이 반성과 사과가 있었습니까?" 오 후보는 "대한민국이 완전히 기울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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