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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전 감독의 신사동 빌딩, 시세 최소 225억…23년 만에 가치 9배

뉴시스·약 11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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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전 매입 가격과 비교하면 190억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이다. '아크부동산중개법인' 공식 유튜브 채널의 최근 영상 따르면, 2000년 K리그 MVP 수상 뒤 역대 최고 이적료로 2001년 J리그로 진출했던 최 전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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