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집 매도할까 증여할까... 시장은 이미 '보유세 인상'에 대비 중

한국일보·2일 전·0

기사 미리보기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강남구의 아파트 매매 매물은 올해 공시가격 상승률이 발표된 17일(1만263건)보다 이날(1만1,185건) 8.9%나 증가했다. 이어 서초구는 6.7%, 강동구는 6.4%, 광진구는 5.8%, 용산구는 4.1%, 동작구는 4....

원문 기사 전체 보기

한국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