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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현장] "뭉쳐 다니지 말자" "악수 한번 하자"…배려 장착한 오세훈, 청년 표심 구애

co·3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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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근 전세 물건이 없고 있는 건 전부 월세로 바뀌고 있다"며 "이 와중에 월세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어서 큰일이다. 집을 사려고 하면 살 수 있는가. 대출 안 해주겠다고 그러는데 뭐 어떡하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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