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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북 주택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

KBS·약 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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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퍼센트 올랐습니다. 서울과 경기, 울산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상승률로, 전주와 남원 지역이 오름세를 주도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0.21퍼센트, 월세가격은 0.23퍼센트 각각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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