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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조선일보·약 2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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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주영훈이 과거 가족의 부동산 매각에 얽힌 사연을 털어놓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2일 MBN '속풀이쇼... 근데 옆집에서 너무 비싸다고 해서 반의 반값도 안 되는 가격 1억 5천만원에 매각했다"면서 "시세는 2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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