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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6억 묶었지만…서울 아파트값 1년 새 1억 6천 뛰었다

조선일보·약 15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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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대책 이후 1억6000만 원 넘게 올랐습니다. 강남 3구뿐 아니라 성동과 광진, 영등포 등 한강변 선호 지역도 눈에 띄게 뛰었습니다. 현장에선 대출 규제만으로는 수요를 막기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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