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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뉴홈 전용 모기지 실종은 국가의 약속 회수…청년 우롱 말라"

co·약 19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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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LTV(주택담보대출비율) 80%, 최장 40년, 연이율 최대 3%인 전용 모기지 조건을 내세웠다"며 "청년과 신혼부부들은 그 조건을 믿고 청약했고, 결혼과 출산, 이사와 자녀 교육 계획까지 세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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