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동아일보·약 16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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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식 값이 7000, 8000까지 포인트가 오른다고 하는데 여러분 주머니에 현금 들어왔습니까”라며 “전세 월세 오르는 거 준비하려면 시장 가서 반찬 5개 살 거 2개 밖에 못 산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 대통령)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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