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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李대통령 파트너 시장될 것"…오세훈 "오만의 폭주 중단시켜야"(종합)

뉴스1·1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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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롯한 확장 재정 정책을 지켜보면 청년들은 한숨이 절로 나올 것"이라면서 "전세는 찾을 길이 없고 월세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는데 여기에 대통령의 반성이나 사과가 있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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