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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이후의 집[취재 후]

경향신문·약 6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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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사라진 자리는 반전세나 월세로 채워지고 있다. 그 비용은 임차인에게 주거비로 전가된다. 정부가 뒤늦게 “닥치고 (주택) 공급”을 꺼냈지만, 임대시장의 80%를 담당하는 민간임대에 대해선 구체적인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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