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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강남까지 집값 폭등…李 ‘문재인 시즌2’ 보다 더 끔찍”

munhwa·약 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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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6개월 만에 최대 상승”이라며 “전세 매물이 워낙 귀하다 보니 집도 안 보고 송금부터 하는 ‘노룩 계약’까지 등장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월세 폭등에 강북까지 월세 300만 원이 속출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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