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해처먹을까봐 도망” 96세 부자는 전셋집에 산다
중앙일보·약 6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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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억 단위 돈을 기부하는 후원계 거물이 됐지만 아파트 매매를 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부자가 된 문정숙만의 철칙,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식들 해처먹을까봐 도망” 9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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