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자고 나면 이자만 6억"… LH, 빚내서 사업하느라 차입금 110조로 불어

뉴스핌·약 5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LH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보유한 투자부동산을 시장 침체기 속에서 원가 이하로 매각했거나, 기판매 토지의 해약 및 연체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손실이 확정된 결과다. 2024년 6911억원에 달했던...

원문 기사 전체 보기

뉴스핌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