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입지 같아도 가격은 달랐다…아파트 가치 높이는 ‘특화설계’

co·약 4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47억5000만원에 매매됐다. 더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오히려 7억원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시세 역전과 가치 보존의 핵심 요인으로 커뮤니티 시설과 특화설계를 꼽는다. 래미안 퍼스티지는 약 3300...

원문 기사 전체 보기

co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