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자리도 주거도 돌봄도 다 막혔다…청년들 “현생, 왜 이따구?”

경향신문·1일 전·0

기사 미리보기

소득에서 9평짜리 원룸 월세 및 관리비로 매달 38만원이 나간다. 여기에 각종 공과금, 통신비, 교통비 등으로... 김가원 민달팽이유니온 사무처장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청년이 많은데, 임차인 청년들을 보호할 수 있는...

원문 기사 전체 보기

경향신문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