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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ㆍ오세훈, 지방선거후 첫 국무회의 동반 참석… 정국의 핵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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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원ㆍ도봉ㆍ강북 등 동북권 전ㆍ월세는 각각 13.8%, 14.7% 치솟았다. 오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대통령 발언은) 현장의 고통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괴리된 시각”이라며 “지금 전세가 소멸하고 있는 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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