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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투표용지 부족, 대통령도 큰 책임 느껴야…선관위 해체해야”

kyeonggi·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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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이어 “지금 제일 문제가 전월세다. 전세 물량이 거의 사라지고 없고 월세는 폭등하고 있는데 현재 정책을 유지한다면 저의 판단으로는 앞으로 1~2년, 2~3년 내에 더 큰 재난, 부동산 참사가 찾아올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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