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오세훈, 청년들 만나 '주거안정' 약속…"7만 4000가구 공급 실현"

inews24·약 17시간 전·0

기사 미리보기

공급이 있어야 전세 매물이 늘어나고, 월세가 안정된다"며 "재개발·재건축은 서둘러도 10년은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의 일관성이 중요한데, 불행하게도 전임 시장 당시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다 사라져 버렸다"고...

원문 기사 전체 보기

inews24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