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첫 약속은 ‘청년주택 7.4만 채’
동아일보·약 7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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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세 지원 확대·AI로 전세사기 예방 청년들의 월세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서울시는 2020년부터 청년에게 월 20만 원씩 1년간 월세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기존 지원 대상 1만5000명 외에 청년 150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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