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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특공 폐지, 침묵말라”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돼야”

조선일보·약 1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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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KBS라디오에 나와 “장특공제는 서울 시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사안”이라며 “지금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 가격이 12억원인데 (장특공제가 폐지되면) 서울 시민들은 절반 이상이 이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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