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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선관위, 해체 후 재구성해야…李대통령 책임 느껴야"

뉴시스·약 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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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세 물량이 거의 사라지고 없고 월세는 폭등하고 있는데 현재 정책을 유지한다면 저의 판단으로는 앞으로 1~2년, 2~3년 내에 더 큰 재난, 부동산 참사가 찾아올 것"이라며 "이 점에 관해 정말 진솔하게 대화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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