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오세훈 "선관위, 해체 후 재구성 수준 개혁 필요…대통령도 책임감 느껴...

co·1일 전·0

기사 미리보기

이어 "전세 물량이 거의 사라지고 없고 월세는 폭등하고 있다"며 "현재 정책을 유지한다면 앞으로 1~2년, 2~3년 내에 더 큰 재난, 부동산 참사가 찾아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이 점에 관해 진솔하게 대화하면서 방향...

원문 기사 전체 보기

co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