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 지켜달라"...마지막 유세서 이재명 정부 견제론 꺼냈다
co·약 2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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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전세는 찾을 길이 없고 월세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간다"며 "여기에 대해 대통령의 사과나 반성이 있었나"라고 했다. 이어 "제가 반성하게 만들고, 여러분께 사과하게 하고, 주택 정책을 바꾸도록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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