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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죽자 "물건 버려주세요"…아들은 오지도 않고 집 팔았다

중앙일보·약 8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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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라면 화분이 대여섯 개만 있어도 많아 보이는데 주택은 그렇지 않다. 마당이나 통로에 화분을... 아들이 의뢰한 건 유품 정리가 아니라 단지 엄마가 살던 집의 ‘매매’였다. ‘집을 팔아야 하니 짐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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