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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당선” 오만인가, 도덕성 몰락인가

동아일보·약 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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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결국 2020년 12월 되팔았는데, 1년여 만에 무려 8억8000만 원의 시세차익을 챙겼다. 김 전 청장을 두고 ‘부동산의 귀재’ ‘흑석 선생’이라는 비판이 쏟아지자 대변인직에서 사퇴했다. 2022년 10월 당 대변인을 맡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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