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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통장에서 1억"...모신다던 빚더미 오빠의 '두 얼굴'

YTN·약 5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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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주민이 그러는데, 어머니 대신 서류를 챙겨 다니며 부동산에 시세를 묻고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더는 지켜볼 수만은 없습니다. 저와 동생은 어머니를 위해 성년후견인을 세우려고 준비 중이에요. 그런데 눈치를 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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