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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파트 사세요?"…집값 양극화에 소개팅도 '아파트 인증' 시대

파이낸셜뉴스·약 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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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와 전세, 월세는 물론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경우도 가입할 수 있다. 반면 빌라나 오피스텔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입이 완료되면 사진과 나이, 거주 지역 등이 다른 이용자에게 공개된다. 원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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