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자식 물려주려다 포기…"앉아서 1억 폭탄 맞을 판"
한국경제·약 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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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1억원 싸게 내놨는데도 전세를 낀 매물인 탓에 한 달 넘도록 매수 문의가 없었기 때문이다. A씨는 대안으로 전세 낀 주택을 자녀에게 증여하는 ‘부담부증여’를 하기로 했다. 부담부증여는 전세보증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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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1억원 싸게 내놨는데도 전세를 낀 매물인 탓에 한 달 넘도록 매수 문의가 없었기 때문이다. A씨는 대안으로 전세 낀 주택을 자녀에게 증여하는 ‘부담부증여’를 하기로 했다. 부담부증여는 전세보증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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