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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마른 서울 전세…수급지수, 5년 전 대란 수준

중앙일보·약 11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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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급 부족, 부동산 규제, 전세의 월세화 등 원인은 복합적이다. 권역별 전세수급지수는 동북권(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이 111.3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북권(은평·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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