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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버스’ 탄 정원오·‘감사의 정원' 찾은 오세훈…“내일 선택이...

조선일보·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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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요즘 이 대통령 언행을 보면 겸손을 점점 잃어가고 오만해지고 있다”며 “곧 이사를 해야 하는데 전세는 찾을 길이 없고, 월세는 하늘 같이 오르고 있다. 제가 서울시장이 돼서 (이 대통령이) 반성하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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