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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22억 시세차익

co·약 2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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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모친의 '무상 거주'에 따른 증여세 탈루 의혹까지... 망국적 부동산 투기꾼으로 몰아세우던 대통령의 기준대로라면 후보자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의욕을 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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