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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5억 싸게 나왔다"…서울 제치고 응찰자 최다 기록한 이곳

조선일보·약 5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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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를 고려하면 이번에 ‘과천린파밀리에’ 55㎡를 경매로 15억원대에 낙찰받은 투자자가 단순 계산으로 5억원 이상 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김기현 땅집고옥션 연구소장은 “수도권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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