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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10년 전 산 하닉 주식으로 자가 마련 "시세 1300만원 월세家서 이...

조선일보·2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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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유는 끊임없이 따라다녔던 '부동산 부자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용진이 "월세 1300만 원설이 유명했다. 근데 저거 그냥 검색했을 때 가격 아니냐"고 언급하자, 소유는 "맞다. 그런데 저는 그 가격 안 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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