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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도 부모 도움 있어야…소득에 맞춰 대출 풀어야”

서울경제·약 5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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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2017년 1월 5억6000만 원에서 올해 5월 13억3000만 원으로 약 135% 상승했다. 집값은 두 배 넘게 뛰었지만 정책금융 기준은 10년 가까이 제자리다. 이번 설문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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