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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래 늘었는데 입주는 줄었다⋯'준공 절벽' 여전

co·약 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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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시 월세 비중이 69.9%까지 높아지며 전세보다 월세 중심 시장 재편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본지 자문위원인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인허가와 착공이 회복되더라도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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