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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30, 이념보다 이슈... 절반 넘게 오세훈 찍었다

조선일보·약 10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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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수급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높을수록 전세 매물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야권 관계자는 “내 집 마련 기회는 점점 박탈되고, 전·월세 대란으로 싼 곳을 찾아 이사 가는 2030의 분노도 표심에 반영됐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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