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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전세 구하면 1억원 더 들어"…서울 세입자 부담 확대

한국경제·약 2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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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실 랩장은 "신규 계약은 현재 시세가 바로 반영된다"며 "재계약은 기존 계약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계약갱신청구권이 적용되는 경우 임대료 증액 제한도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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