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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도 벅차서…코스피 탈 기회조차 없었어요[점선면]

경향신문·약 4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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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크게 불린 A씨 부부는 자녀를 ‘학군지’에서 키우기 위해 상급지 아파트 매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31세 유모씨. 인천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그는 한 달에 160만~210만원을 법니다. 하지만 창업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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